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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January 5, 2021

[Zack's BookCafe] 허영만의 3천만원

 

건강한 몸은 복리 이자를 주는 은행보다 낫다.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고, 나는 놈 위에 즐기는 놈 있다. 살아 있는 동안 빼앗기지 않을 것은 지식뿐이다. 청춘은 나이가 아니다. 도전을 멈추는 순간 늙은이가 된다. 재산이 많으면 근심이 늘지만 재산이 없으면 고통이 늘어난다. 우물쭈물하다간 주식도 못해보고 인생 마감할 수 있다. 파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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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이 안 좋을 대는 현금을 보유하고 쉬면서 관망하는 것도 투자의 한 방법이다. 인생은 100m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다. 종착점이 없는 마라톤이다. p29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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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영만의 3천만 원★★(허영만, 가디언, 2018.1.2) Jan 5,20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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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ack's Commen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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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가 복잡하여 아무 생각 없이 읽을 수 있는 주식 만화를 보며 장기 투자를 향한 영점을 맞춰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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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가 더디게 지나간다.

그 하루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작금의 현실을 부정하며 희망찬 미래에 대한 근거 없는 기대에 지쳐간다. 그러나 때때로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크고 작은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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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기본에 충실하고 쉬어가기...'

그것은 다양한 주식 정보 습득과 반복 학습을 통한 고수의 길을 가기 위함이 아니다. 그것은 인생 대부분의 문제는 '기본을 망각한 거짓 욕망'임을 인지하고 불필요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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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조바심을 내려놓고 크게 숨을 들이쉬어 보자.

그렇게 기다리다 보면 인생 차트는 자연스럽게 오르락 내리락하다 어느새 목표 수익률에 도달해 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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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HALE.... let the Universe support you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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